남자 탈모약 6개월 복용 후 아보다트 성기능 부작용 미녹시딜5%로 바꾸고 탈모해결





아보다트 성기능 부작용의 시작 프로페시아 카피약 아보다트 6개월 복용 리뷰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제가 예전에 탈모 치료 하려고 여러 방법을 알아보다가 프로페시아 카피약아보다트6개월 정도 복용하고 몸에 이상 변화가 온 글을 리뷰 해보려고 합니다.







탈모는 초기에 잡으셔야 합니다. 진짜 대머리되기 싫으시면.. 말 들으세요.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순위권 대머리.. 남자는 머리빨입니다!




아보다트 성기능 부작용







많은 남성 탈모인들 지갑 사정이 안 좋으면 조금 부담스러운 프로페시아.
그 대신에 조금 저렴한 카피약아보다트로 많이 복용을 시작하시죠?
저도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원래 태생이 아버지 쪽 탈모 유전은 없고 어머니가 조금 머리숱이 없으신데 그 영향인가.. 반곱슬에 모발이 얇아서 더운 날이나 스트레스 받으면 머리카락도 많이 빠져서 20대 중반 뒤늦게 탈모 걱정이 들어서 아보다트를 처방 받기 위해 가까운 피부과에 방문하였습니다.




처방


피부과 의사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모발이 얇고 비듬, 지루성 두피염도 있고 두피 상태가 많이 안 좋다고 하셨습니다. 두피 치료 후기는 여기 제가 예전에 썼던 글 https://ksolver.com/?p=240 .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약용 샴푸 추천해주시고 아보다트 처방전을 받아 약국에서 구입해서 집으로 돌아오면서 아 나도 이제 머리 안 빠지고 잘 관리해서 대머리는 되지 말아야지! 하고 빠르게 집으로 달려왔습니다.




원래 탈모 치료 약이 전립선 비대증 치료약으로 개발되었다가 미국 FDA 승인 받고 2001년 부터 아보다트 라는 상품명으로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오래되기도 하고 사용,복용하시는 분들도 많고 후기도 많아서 저도 혹해서 한번 사본 겁니다.



복용


한번 복용하고 효과를 보려면 6개월에서 1년 꾸준히 복용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최소 6개월을 꾸준히 복용했습니다. 새로운 모발을 만드는 게 아니라 지금 있는 모발을 탈모가 일어나지 않게 하는 약.
나의 머리를 지켜줄 수 있는 약! 그렇게 복용 6개월이 다 되면서 과정 간에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부작용





다른 사람들의 후기를 보고 제발 나에겐 찾아오지 않을 것 이라 믿었는데 복용 거의 2달 정도에 몸에 이상 변화가 느껴지더군요.




약간 그 남성의 하체 쪽 부분 생식기 부분에서 느낌이 이상하더군요.
사람마다 체질이 다 다르고 약 효과 받는 것이 다 다른지 저는 먹고서 얼마 안 가서 성 기능 장애가 왔습니다.




부작용 중에 성욕 감소, 발기부전, 사정 장애 중에 많이 하지는 않는데 일주일에 한번 정도 행위를 하면 다른 건 모르겠는데 하다가 마지막 배출할 때 뭔가 기분이 좋아야 되는데 아무 느낌도 안 드는 이 느낌.




처음에는 한 번만 그럴 줄 알고 계속 약은 복용했는데 자고 일어나면 났겠지?? 하고 몇 주 후 몇 달 후(실제로 많이 안 합니다.. 약 때문은 아닙니다.)




그래도 꾸준히 먹으니까 효과는 조금 있는 듯 합니다. 특히 정수리 쪽에 효과 있습니다. M자 쪽은 흠.. 잘 모르겠어요. 그러다가 6개월 정도 지나고 사정 장애 때문에 더 이상 삶의 이유도 모르겠고 사는 게 사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살 거면 그냥 머리를 포기하는 게 나은 거 같아서 복용 중단했습니다.




그동안 지켰던 머리는 다시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스트레스도 많이 받기도 했고 그래도 정말 다행인 것이 사정 장애였던 것이 한 두 달 안 되서 다시 돌아와 줬습니다. 후.. 프로페시아는 조금 다를까?? 다시 먹어봐?? 하는 생각도 해봤지만 이제 먹는 약은 쳐다보기도 싫습니다.



그렇게 저는 대머리가…



미녹시딜5%




아버지가 사오신 미녹시딜5%



제가 머리카락 빠지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는 다니까 약국에서 하나 사오셨습니다. 이런 것 안 사와도 된다고 괜히 짜증 나서 신경질을 부렸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솔직히 바르는 탈모 약이라 먹는 약보다 효과가 안 좋겠지?? 이런 생각하고 다 포기하고 안 바르고 있었는데 아 그래도 안 쓰면 버리는 거니까 오랜만에 검색하다가 후기 보고 M자 탈모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을 보고 한번 시험 삼아 한쪽만 뿌려보기로 했습니다.



스프레이 식과 스포이드 식으로 뿌릴 수 있더군요. 스프레이 식으로 먼저 해봤는데 은근히 힘들고 넓게 퍼져서 방식이 좀 별로 였습니다.  그래서 스포이드로 딱 내가 머리카락이 나길 원하는 부위만 집중적으로 뿌려보았습니다.




아니!? 이렇게 효과가 좋다고???



아니 뿌리고 난 후 얼마나 됐다고! 하루에 두 번 머리 감고 잘 말리고 뿌렸는데 2주일 정도 지났나? 솜털부터 나면서(머리가 나는 게 보입니다. 신기합니다.) 점점 뿌린 부위 그 주위를 머리카락들이 들어서면서 채워지는 것이 놀랍습니다.



근데 효과가 너무 좋은 거 아니야?? 이마 주위에도 솜털이 막 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까지는 원하지 않았습니다. 하루 2번 뿌리 던 것을 하루 1번 이틀에 1번 꼴로 뿌리기 시작했습니다.



진짜 인생 탈모 약 찾았습니다.

 

먹지 않아도 되고 부작용도 거의 없고 한쪽만 뿌리던 것을 정수리하고 다른 한쪽도 뿌리기 시작하면서
단골 미용실 선생님이 머리에 잔 털이 왜 이렇게 많이 자랐지? 놀라시기도 하고 뭔가 속으로 너무 기뻤습니다. 아보다트로 스트레스, 시간, 돈 날린 것 생각하면 후.. 처방전도 필요 없이 그냥 약국 가서 사거나 인터넷으로 주문 시켜도 되고 너무 편합니다.



그렇게 1년 지금까지도 꾸준히 바르고 있습니다. 까먹고 안 바를 때도 있는데 효과가 좋아서 금방 자라납니다.



아보다트 부작용으로 성 기능 장애를 선택하느냐 머리를 얻느냐 둘 중 하나를 포기 해야 되는 고민 할 뻔했던 나 자신에게 우연히 아버지가 사주신 미녹시딜 5% 진짜 추천합니다.  좋으니까 사서 쓰세요. 바르는 거라 괜찮습니다.
아보다트 안 먹은 것 싹 다 버렸습니다. 이상 탈모 가진 사람의  진짜 솔직한 아보다트, 미녹시딜5% 리뷰 후기 마치겠습니다.



사서 바르세요 두 번 바르세요! 머리가 자라납니다. 더 늦기 전에 시작하세요!




error: Content is protected !!
Scroll to Top